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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융합예술 교류사업 <Collective Karma, Who is We?> 포럼 개최 안내(1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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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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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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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10.19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 계기,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아트센터 나비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Collective Karma: Who is ‘We’?》의 포럼 「truly see you」를 개최합니다.
한중일 융합예술 포럼 「truly see you」
우리는 무엇을 함께 쌓고, 어떤 관계를 지으며, 어떤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이번 포럼에서는 피지컬 AI 시대에 변화하는 관계와 '우리'의 의미를 예술과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시선으로 살펴봅니다.
ㅇ 일시: 2026.11.5.(목) 14:00 - 17:30
ㅇ 장소: 정동1928 아트센터
ㅇ 사전등록: (무료)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Ad9FwaMg0CE6lYzZOmtyXHYxeXQG5QF6Aw6h7SyEfW4YvZA/viewform
세션 1. 왜 Collective Karma 인가: 불교 공업(共業)의 개념으로 본 AI 시대
- 보일 스님(AI부디즘학술원장)
세션 2. 데이터로 집계된 '우리'는 서로 마주보는 ‘우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
- 데니스 원서 홍 (UCLA 교수·RoMeLa 디렉터), 유준상 (배우·숨우주예술연구소 소장), 모더레이터: 박주용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세션 3. 기계와 함께하는 ‘우리’ - 융합예술 작가의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 셈보 켄스케(엑소네모, 작가), 가오 펑(작가), 모더레이터: 박주용
세션 4. 우리는 어떻게 마주볼 수 있을까?
- 사틴더 길(AI & Society 저널 편집장), 이토 아사(도쿄과학대학 미래과학연구원 DLab+ 디렉터 및 교수), 안은미(안은미 컴퍼니 대표), 모더레이터: 사틴더 길
※ 신청은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사전등록 후 현장에 참여하신 분들께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 포럼 종료 후, 아트센터 나비 미술관에서 연계 전시 오프닝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