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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Nor all thy Tears wash out a Word of it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Nor all thy Tears wash out a Word of it
    분야
    시각예술
    문의
    ahwui@hanmail.net
    기간
    2026.10.24~2026.11.10
    시간
    13:00-18:00(무휴)
    관람료
    무료
    조회수
    35
    장소
    OMG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12길 8)
    등록일
    2026.10.20
    URL
    https://omg-kr.com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Nor all thy Tears wash out a Word of it 이미지
참여작가
경제엽 | 고성 | 곤도 유카코 | 김우경 | 비고 | 심성훈 | 시인 박준 그리고 낮술낭독회

기획
김현주

후원
서울문화재단

2026.10.24.-11.10 월-일(휴무없음) 13:00-18:00
OMG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12길 8

전시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은 예술함과 울음에 대한 시각적 발화입니다. 전시 제목은 박준 시인의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축약하였습니다. 울음이란 삶에서 예술함의 요체에 가깝게 다가옵니다. 박준 시인, 시각예술 작가 경제엽, 고성, 곤도 유카코, 김우경, 비고, 심성훈, 그리고 민음사 편집진이 주축인 낮술낭독회가 예술하기 위해 세상과의 마찰력을 견디며 하루하루 나아가는 그 과정의 한 단면을 전하려고 합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시인은 잇습니다. “그래도 같이 울면 덜 창피하고 조금 힘도 되고 그러겠습니다.”

연게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1차 10.25.일 16:30-18:00 비고, 심성훈
2차 10.31.토 16:30-18:00 고성, 곤도 유카코, 김우경
"낮술낭독회"
11.1. 일 15:00-18:00

* 휠체어 접근 가능하며, 무료관람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